-
-
윤정
-
-
안녕! 안 그래도 너 이야기는 강환이한테 전해 듣고 있었다. 연수쌤 오피스에 아직도 그런게 있다니 내가 가서 지우고 와야겠구나... ㅋㅋㅋㅋㅋ 뭐 메일 주소를 남겨도 되고 아니면 싸이 주소를 남겨도 되고. 사실 싸이도 거의 안하긴 하지만... 쿠퍼가 악명이 높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국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또 막장으로 어렵다 뭐 그런정도 까지는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해.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하고. 지금은 대학 가기전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정말 제대로 노는게 나중에 정말 후회없을꺼라는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구나! ㅎㅎ 내가 마침 또 같은 기계공학이니까 그래도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!
2011/06/07 07:48 [ EDIT/ DEL ]
내가 이번에 일정 때문에 한국에 8/15~19 밖에 없어서 아무래도 한국에서 보려면 그 때 봐야겠고, 안되면 어차피 내가 기숙사에서 RA를 하니까 그 때 봐도 되겠고. 강환이랑 내가 둘 다 대구에서 사니까 한국에서 보려면 아무래도 후배인 너네들이 대구에 오는게 좋을듯하네. 강환이는 Facebook을 하니까 걔 통해서 계속 연락하고! 아니면 여기 와서 댓글을 달아도 되고! 조만간 볼 수 있으면 보도록 하자!
-
-
운기.
-
장재호
-
-
안녕하세요~
-
-
chun
-
Kanghwan Kim
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