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oper Union2011/12/17 23:21
사실 이번학기 동안에는 블로그를 거의 버렸었다. 많은 일들로 인해서 바빴다. 지금도 아직 시험기간이고 학기가 끝나려면 4일이 더 있어야 한다. 그 안에 끝내야 할 일도 사실 많다. 그래도 나름 중간에 시간을 내가면서 블로그의 디자인을 대폭 변경했다. 사실은 내가 스스로 스킨을 만들 정도의 능력은 안 되고 그냥 다른 사람의 스킨을 나에게 맞게 수정한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. 바뀐 스킨은 모든 종류의 웹브라우저에서 거의 비슷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어서 일단 만족한다. 진작에 디자인을 바꿀 껄 그랬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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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ajamaboy